아이에게 바로 도착하는 편지
앱에서 쓴 편지가 아이의 이메일로 전송됩니다. 훗날 다시 열어볼 수 있는 작은 타임캡슐이 됩니다.
아이에게 보내는 매일의 마음
작은편지는 신생아 부모와 가족이 아이에게 편지를 쓰고, 아이의 이메일로 차곡차곡 남기는 따뜻한 기록 서비스입니다.
iOS 앱 준비 중 · 가족 초대 · Gmail 발송 지원
2026년 05월 30일 토요일
오늘은 네가 처음으로 오래 웃어준 날이야. 이 편지를 언젠가 읽게 된다면, 네가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알 수 있으면 좋겠어.
WHY SMALL LETTER
앱에서 쓴 편지가 아이의 이메일로 전송됩니다. 훗날 다시 열어볼 수 있는 작은 타임캡슐이 됩니다.
엄마, 아빠, 할머니, 할아버지 그리고 직접 지정한 가족 관계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.
원하는 시간과 요일을 정하면 편지를 쓸 수 있도록 부드럽게 알려줍니다.
HOW IT WORKS
계정은 가족 구성원이 아니라 아기 중심으로 만들어집니다. 초대 코드를 받은 가족은 같은 아기의 편지함에 참여하고, 함께 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.
아기 계정을 만들거나 가족 초대 코드로 참여합니다.
본인의 이름과 가족 관계를 정합니다.
오늘 아이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편지처럼 씁니다.
작은편지가 아이의 이메일로 조용히 보내드립니다.
LETTER PREVIEW
보낸 사람 · 엄마 지은
오늘은 네가 처음으로 오래 웃어준 날이야. 작은 소리에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세상을 보는 모습이 너무 소중했어.
작은편지보낸 사람 · 할머니 순자
조그만 손을 꼭 잡고 있으니 시간이 천천히 흘렀으면 좋겠더라. 건강하게 자라렴, 우리 아가.
작은편지COMING SOON
출시 소식을 남겨주시면 앱이 준비되는 대로 알려드릴게요.